YouTube NSFW ASMR Review (ASMR 포르노 사이트) - MissAV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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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지금 인터넷의 요상한 면을 보고있는 거야, 얘들아. 애널 영상을 리뷰하던게 가장 요상하다고 생각했던 지난 날들이 그립구만. 요즘 어린 것들은 선을 모르는 것 같다고. 오늘 우리는 후방주의(NSFW) ASMR 영상에 대해서 얘기해볼 거야. 저게 어떤 단어의 약자인지에 대해서는 말 안 할게. 네 등줄기를 따라서 오싹한 느낌을 주고 졸음이 쏟아지게 만드는 효과를 복잡하게 설명한 거거든. 오르가즘이랑 굉장히 비슷한 것 같지만 그것만큼 강렬하진 않지. 꼴리다기보단 그냥... 안정된다고.

ASMR 영상은 사람의 수면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줬어. 요즘엔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훌륭한 방법으로 쓰이고 있지. 난 단 한 번도 ASMR 영상을 보면서 딸쳐본 적이 없어. 왜냐면 난 실제 포르노를 볼 수 있는 데다가 미성년자가 아니걸랑. ASMR을 주제로 한 포르노를 보면서 딸쳐본 적 있긴 한데 그건 꽤 죽이더라고. 하지만 이 리뷰에서는 유튜브에 있는 19금 ASMR 영상을 다룰 거야. 이 플랫폼에서 영상이 규제되기 전에 네가 얼마나 즐길 수 있겠어? 기회가 많이 없다고.

이 영상들 대부분은 오디오만 나오는 컨텐츠야. 가끔 카메라에 클로즈업된 채로 숨을 내뱉는 여자들도 있긴 하지. 컨텐츠의 99퍼센트 정도가 그렇다고. 솔직히 말할게. ASMR 컨텐츠는 극히 마이너한 페티쉬이기 때문에 이런 컨텐츠를 다루긴 어렵다고. 난 사람들이 이 편하고 진정되는 컨텐츠를 딸감으로 삼는다는 걸 알아. 그러니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해보도록 노력해야겠지. 여자들이 귀에 대고 달콤하게 속삭이는 오디오 파일을 들으면서 딸치는 루저새끼가 됐다고 상상해 봐야겠어. 아마 이런 유형의 컨텐츠들은 청각 장애인을 위해서 만들어졌나 봐. 아 모르겠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고.

남자가 너무 많음

그러면 남자들이 만든 이 영상은 도대체 어떤 컨텐츠일까? 널 어떻게 자지 노예로 만들어버릴지에 대해 굵은 목소리로 속삭여대는 근육 아재들이 있을까? 땡, 틀렸어. 대부분의 영상은 어리고 젊은 남자애들이 만든 로맨스 컨텐츠야. 그 중 절반은 이국적인 액센트를 가지고 있지. 난 액센트는 신경 안 쓰는데 그 어린 목소리는 참을 수가 없어. 난 여자들이 남자다운 남자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굵은 목소리야 말로 남자다운 거지. 이 기집애같은 게이 컨텐츠는 도대체 뭐야? 누가 이걸 듣고 자위를 하냐고.

알았어, 불평은 그만할게. 만약 네가 자신감 넘치는 어린 놈들이 귓가에 달콤한 말을 속삭여대는 걸 좋아한다면 유튜브에서 넘치도록 즐길 수 있을거야. 더 찾아다닐 필요도 없다고. 두 번 생각할 필요도 없이 유튜브로 가면 돼. 자, 스크롤을 좀 더 내려서 슴가를 보러 가볼까.

촉수녀들

얘가 가끔씩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네가 누구랑 떡치는지, 이 스토리 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알 수 있을거야. 하지만 실제 오디오의 대부분은 그냥 이 여자가 키스 소리를 내는 게 다지. 가끔 야릇한 신음을 내기도 하지만 대놓고 자기한테 박으라는 말을 한다면 유튜브에서 이 영상이 규제될 테니 그런 건 불가능해.

이런 종류의 스토리와 나레이션이 있는 괴물 영상들은 여기에서 아주 흔해. 아마 역할극을 좋아하는 찐따들한테 어필이 되나봐. 이런 컨텐츠는 빠져들기도 쉬울 뿐만 아니라, 실제 스토리에 관심이 있다면 계속 찾아볼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게다가 이런 영상은 쉽게 동날 것 같지도 않아. 내 눈앞에 수천 편의 검색 결과가 나와 있거든. 이 여자들은 네게 들려줄 스토리에 정말 노력을 많이 쏟았다고. 게다가 얘넨 본인들의 마이크를 정말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아. 아마 딸치면서 이 여자들이 마이크를 보지에 쑤셔 넣고 있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라니까.

실제 영상도 몇 편 있음

이건 솔직히 진짜 괜찮아. 오디오만 있는 촉수 컨텐츠 같은 것과는 달리 왜 사람들이 19금 ASMR 영상을 보면서 딸치는지 약간 이해가 가더라고. 여자애들 채널은 여럿 있지만 포맷은 꽤 비슷해. 화면에 여자가 나오는데 보통 카메라 엄청 가까이에 앉아있지. 게다가 대부분의 여자들은 굉장히 좋은 화질의 카메라를 쓰기 때문에 고화질 영상들을 많이 건질 수 있을거야. 뿐만 아니라 얘넨 옷 취향도 비슷해서 가슴골이 깊게 파인 옷을 입기 때문에 가슴도 좀 볼 수 있을 거라고. 말 안 해도 알겠지만 얘네가 젖꼭지를 노출하진 못 해. 그래도 거의 노출에 가까운 정도라고. 얘넨 진짜 네 정액을 짜내는데에 진심이야.

영상은 보통 긴 편이라고 할 수 있지. 최소 20분 짜리 영상들이 있다고 보면 돼. 뿐만 아니라 러닝타임이 한 시간이나 되는 영상도 있더라고. 게다가 영상들이 꽤나 혁신적이기도 해. 어떤 여자들은 마치 본인들이 네 여친인 것처럼 행동하기도 하고, 또 어떤 여자들은 BDSM을 다루기도 하고 자위를 지시하기도 하지. 19금 단어를 직설적으로 말하지는 않으면서 말이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유튜브는 좆 얘기를 대놓고 하게 내버려 두질 않는다고. 하지만 여자들이 최대한 노력하긴 해.

사실 난 검색 결과에서 재생 목록을 몇 개 발견했어. 이 재생 목록들을 만들어 놓은 놈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구먼. 얘넨 유튜브에 있는 최고의 섹시녀들을 한데 모아서 하나의 자그마한 목록에 정리를 해놨다고. 검색 결과 페이지로 다시 돌아가지 않아도 되도록 말이지. 이 여자들 중 몇 명은 정말 아이디어가 참신해. 수익 창출이 막히는 일 없이 최대한 많은 양의 음란물을 끼워 넣고 싶어한다고. 예를 하나 들어줄게. 바로 내가 발견한 마사지사 여성에 대한 얘기야. 이 여자는 발가벗은 여자를 마사지하는 모습을 화면에 꽉 차게 잡는데, 영상을 모두 뒤에서 찍어놨어. 그렇기 때문에 벗은 몸이 하나도 안 보이지. 어쨌든 이 여자는 30분 동안 상대 여성의 등에 오일을 바르며 관능적인 말들을 마이크에 내뱉더라고. 포르노 공유 사이트에선 훨씬 괜찮은 레즈비언 포르노를 얻을 수 있겠지만 만약 네가 유튜브를 이용해야 하는 처지라면 이 컨텐츠를 보면서도 무리 없이 한 발 뺄 수 있을거야.

온갖 컨텐츠가 많이 있음

난 심지어 첫 검색 결과 10개 중에서 어몽어스 영상도 발견했어. 게다가 낚시성으로 태그가 달려있는 것도 아니더라고. 실제로 여자가 만든 성인 ASMR 컨텐츠인데 어몽어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만들어놨어. 심지어 더욱 확실한 몰입감을 위해 게임 사진도 있더라고.

포르노 공유 사이트에선 이런 별의별 컨텐츠를 찾을 수 없을 거야. 포르노 공유 사이들은 좆과 보지만 다루거든. 반면에 유튜브는 네가 원하는 모든 게 될 수 있지. 게다가 이 사이트에선 저장 공간이나 서버전송량이 부족할 일이 없어. 그러니 컨텐츠가 계속 늘어날 거라고.

후방주의 ASMR 컨텐츠를 정렬하는 데에 약간의 어려움을 겪을 순 있을거야.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용 재생 목록이 있는 거라고. 다른 놈의 취향이 들어간 영상들을 살펴보는 걸 두려워하지 마. 어떤 19금 컨텐츠를 마주치게 될지 모르는 일이잖아.